펜타곤 "데뷔 4년 만에 음악방송 첫 1위, 안 좋은 기억 흘려보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펜타곤은 1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니 11집 '러브 오어 테이크' 쇼케이스에서 "안 좋은 기억을 다 흘려 보냈다"고 밝혔다.
펜타곤은 지난해 '데이지'로 데뷔 4년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데뷔 1471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대세 보이그룹'의 인기를 확인시켰다.
유토는 "그때 무대에 진호형이 없었는데 같이 상을 받고 싶었다"고 했고, 키노는 "1위를 받고 우리가 함께 울고 웃었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 봤다. 감동도 있었지만 훌훌 털어버리는 마음으로 안 좋은 기억을 다 흘려 보내고 새로운 시작을 기약했다"고 첫 1위의 의미를 되새겼다.
펜타곤은 15일 미니 11집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돌아온다. '러브 오어 테이크'는 '사랑에 빠지든가' 혹은 '사랑을 쟁취하든가' 라는 메인 테마 아래 쿨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펜타곤만의 사랑 방식을 총 7개 트랙으로 노래했다.
타이틀곡 '두 오어 낫'은 펜타곤만의 음악적 색깔과 화법이 가장 두드러지는 팝록 장르로, 여덟 명의 멤버들이 순정만화 속 주인공이 돼 '좋다고 하든가 아니면 말든가', '딱 지금 정해 두 오어 낫'으로 위트 있고 쿨한 모습 뒤 상태의 선택을 기다리는 간절한 남자의 이야기로 사랑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