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하하♥' 별, 개코 와이프·이현이와 행복한 육아탈출…83년생 동갑 엄마들

작성일: 2021.03.16 17:2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별, 김수미, 이현이(왼쪽부터). 출처ㅣ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별이 절친들과 해맑은 일상을 공개했다.

별은 16일 자신의 SNS에 "83쓰. 김사장아 부자 되거라. 김수미 만세. 우리 좀 귀여웠네. 나이는 비밀. 사랑해 푼수들아. 크하항"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나믹듀오 개코 아내 김수미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매장을 찾은 별과 모델 이현이 모습이 담겼고, 육아에서 탈출해 외출한 별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낼 만큼 해맑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83년생 39세(한국 나이 기준) 동갑내기인 세 사람은 곧 40대를 앞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누리꾼들은 동안끼리 친하냐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별은 가수 하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수미와 개코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출처ㅣ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