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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안재욱, 갓 태어난 둘째 옆에 누워 '아들바보' 자처…"도현이♥"

작성일: 2021.03.19 05:2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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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욱. 출처ㅣ안재욱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안재욱이 갓 태어난 둘째 아들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는 근황을 전했다.

안재욱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현이 드디어 집으로. 신난 누나 수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재욱은 아들 도현 군 옆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아들의 얼굴을 오묘하게 기린 그림과 겹쳐놓는 센스로 눈길을 끈다.

1971년생으로 올해 지천명의 나이가 된 안재욱은 지난 2일 "수현이 남동생 단감이 태어났다"며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단감이의 이름이 바로 누나와 같은 '현'자 돌림의 도현이로 정해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재욱은 tvN 드라마 '마우스'에서 '헤드헌터'로 불리는 연쇄살인마 한서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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