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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9회·10회도 19금…충격 사건 또 있나 "벌써 떨리는군"

작성일: 2021.03.18 18:3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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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2' 포스터.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펜트하우스2'가 '19금' 방송을 이어간다.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는 19일, 20일 방송되는 9회, 10회를 19세 이상 시청가로 편성했다.

'펜트하우스2'는 배로나(김현수)의 살인 사건이 처음 베일을 벗은 첫 회 역시 19세 이상 시청가로 편성한 바 있다. '19금'을 결정할 때마다 '펜트하우스2'에서는 충격과 반전의 사건이 벌어져 9회, 10회에서도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전개가 이어질 것인지 기대가 커진다.

'펜트하우스2'는 배로나가 죽고 심수련(이지아)와 같은 얼굴을 한 나애교(이지아)가 돌아오면서 혼돈의 스토리가 계속되고 있다. 하윤철(윤종훈)은 오윤희(유진)를 배신하고 천서진(김소연), 하은별(최예빈)을 선택했고, 억울하게 딸 배로나를 잃은 오윤희는 로건리(박은석), 진분홍(안연홍)의 도움을 받아 복수를 계획하며 시즌2 결말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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