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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남성의 청순가련…양준일, 하얀 피부에 가지런한 가르마

작성일: 2021.03.26 08:4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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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일. 출처ㅣ양준일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양준일이 청순미를 자랑했다.

양준일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 u at the TBS eFM K-Ride (P.M 12:00)"라며 라디오 스케줄 이전에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준일의 '셀카'가 담겼다. 장발을 자랑하며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준일의 하얀 피부가 검은색 머리카락과 대비, 더욱 투명하게 보인다.

특히 1969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는 53세인 그가 동안미를 자랑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50대답지 않은 청순한 분위기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준일은 지난달 새 앨범 '데이 바이 데이'를 발매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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