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보다 더 진한 스킨십…트와이스 사나X미나, 애정이 남다르네
작성일: 2021.03.26 12:1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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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 미나가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나는 24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나랑 잘 놀아주는 미땅두"이라는 글귀와 함께 미나와 찍은 '투 샷'을 여러 장 올렸다.이날은 미나의 생일로 사나가 미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나와 미나가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장난치며 노는 모습이 담겼다. 사나와 미나는 서로를 얼싸안고 뽀뽀를 하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두 사람의 아름다운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대기실 모습인 만큼, 헤어롤을 착용하는 등 완벽하게 세팅된 모습이 아닌데도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2일 일본 새 싱글 '쿠라 쿠라'를 발표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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