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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구준엽, 두피 문신으로 탈모 해결하더니 짙어진 분위기

작성일: 2021.03.26 18: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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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구준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클론 구준엽이 두피 문신 후 일상을 공개했다.

구준엽은 26일 자신의 SNS에 "이번 전시 위해 인터뷰 때 찍어주셨던 사진. 작가님인 줄"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미소 짓고 있는 구준엽 모습이 담겼고, 빽빽한 정수리가 눈길을 끈다.

특히 구준엽은 최근 "머리를 밀었는데 주위 반응도 괜찮아서 탈모라는 걸 밝히지 못했다. 헤어라인이 많이 넘어간 건 아닌데 흑채 써야 하는 정도"라며 머리 문신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만큼 196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3세가 된 그는 머리 문신 후 남다른 분위기의 젊어진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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