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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아현, 누가 딸이고 엄마인지 모를 데이트…"지지배, 지만 다 가려"

작성일: 2021.04.01 17:0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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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아현(왼쪽)과 딸. 출처ㅣ이아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아현이 딸과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아현은 1일 자신의 SNS에 "지지배 지만 다 가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외출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아현 모습이 담겼고, 딸은 수줍은 듯 얼굴을 가렸다.

특히 한국 나이 기준 50살이 된 이아현과 15살이 된 딸은 누가 딸이고 엄마인지 모를 만큼 동안 미모와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친구 같은 모녀 사이를 흐뭇해했다.

이아현은 지난해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열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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