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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애셋맘' 이요원, 재력가 사모님은 남이섬서 힐링중…부러운 인생

작성일: 2021.04.02 05: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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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이요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요원이 여행 중 일상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1일 자신의 SNS에 "스프링. 힐링"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원도 춘천 남이섬을 여행 중인 이요원 모습이 담겼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자전거를 타고 있다.

특히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2세가 된 그는 애 셋을 둔 엄마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힐링 중인 일상은 부러움을 유발하고 있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남편 박진우는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으로, 현재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재력가다. 그는 드라마 '선덕여왕' '불야성' '욱씨남정기' '달리는 조사관' '이몽' '부암동 복수자들' 등에 출연했다.

▲ 출처ㅣ이요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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