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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연하♥' 진재영, 샤워하면서 사진 찍었나…으리으리한 욕실뷰

작성일: 2021.04.02 11:1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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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재영이 욕실을 공개했다. 출처ㅣ진재영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진재영이 으리으리한 욕실을 자랑했다.

진재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 내내 잠을 못 자서 컨디션이 바닥이었는데, 어제 무려 12시간을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가 샤워한 듯 개운해졌다. 오 해피 프라이데이"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재영의 욕실뷰가 담겨있다. 휴양지의 고급 풀빌라 못지않은 욕실의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특히 욕조와 창문이 일반 가정집에서는 흔하지 않는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리넨 소재로 보이는 커튼도 시선을 사로잡는 부분이다. 보통 방수재질의 천으로 커튼을 설치하는 반면, 하늘하늘한 리넨 커튼이 달려있어 놀라움을 산다. 큰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르로 휘날리는 커튼이 풀빌라 같은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 골퍼 진정식과 결혼한 진재영은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 진재영. 출처ㅣ진재영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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