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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 '레드' 콘셉트 포토 첫 공개…'과감+도발' 아찔 매력

작성일: 2021.04.05 09:5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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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인. 제공| RBW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마무 휘인이 솔로로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휘인은 공식 SNS를 통해 솔로 첫 미니앨범 '레드'의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휘인은 몸에 밀착되는 흰색 슈트를 입고 아찔하고 과감한 매력을 드러냈다. 온몸에 붉은색 페인트칠을 한 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휘인은 파격 매력으로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첫 앨범 '레드'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필름도 함께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휘인 본연의 모습을 담은 듯한 자유분방한 매력이 솔로 휘인의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레드'는 '정돈하다, 치우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내 몸과 마음에 붙어 있는 거짓된 취향과 스타일을 치워버리고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을 나타내자'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휘인이 앨범 작업 전반에 참여해 솔로로서 나타내고 싶은 음악 색깔을 표현했다. 

휘인은 2019년 '소어' 이후 1년 7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특히 솔로로 미니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기대가 커진다. 13일 오후 6시 음원으로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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