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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이렇게 예쁘게하고 장례식장 가다니…"스토킹 피해 외출"

작성일: 2021.04.06 07: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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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서현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전 MBC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서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서현진은 5일 자신의 SNS에 "날이 눈물 나게 좋네요. 올봄엔 코앞에 두고 벚꽃 사진도 못 찍었는데"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의 서현진이 검은색 상의에 흰색 목걸이를 착용한 채 외출 중인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껌딱지(아들)의 스토킹을 피해 잠시 오전에 외출. 하지만 즐겁지 않은 곳에 다녀올게요. 저.. 장례식장 갑니다. 근데 머리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아직 출발도 안 하고 셀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를 본 방송인 이지애는 "이렇게 예쁘게 하고 장례식이라니"라고 안타까워했다.

서현진은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 후 2019년 11월 득남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서현진은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 출처ㅣ서현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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