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양미라 "아들 열 40도까지 올라, 밤새 잘 참아줘서 대견해"

작성일: 2021.04.13 16:15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양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양미라가 고열에 시달린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부터 우리 들레가 아팠어요. 열이 거의 40도까지 오르는 바람에 너무 정신도 없고 밤새 안절부절이었거든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아픈데도 많이 울지도 않고 다 큰 아이처럼 끙끙거리며 밤새 잘 참아내준 우리 서호가 너무 대견하고 안쓰럽더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양미라는 "지금은 다행히 체온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많이 좋아져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라며 아들이 현재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양미라는 2018년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 출처|양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