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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홍승성 회사의 첫 그룹, 막중한 책임감…좋은 출발 되겠다"

작성일: 2021.04.28 15: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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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이슈 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신인 걸그룹 핫이슈가 홍승성 회장이 새로 설립한 S2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각오를 다졌다. 

핫이슈는 28일 데뷔 앨범 '이슈 메이커'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홍승성 회장이 새로 설립한 회사에서 나오는 첫 번째 그룹으로 막중한 책임감이 있다"라고 했다.

멤버 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으로 구성된 신예 걸그룹 핫이슈는 이날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한다. 그룹명 핫이슈(HOT ISSUE)는 Honest, Outstanding, Terrific의 약자로, 가요계에 솔직하고 훌륭한 이슈를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았다.

무엇보다 핫이슈는 포미닛, 비스트, 현아, 비투비, CLC, 펜타곤, (여자)아이들 등 유명 아이돌 그룹을 만든 홍승성 회장이 새로 설립한 S2엔터테인먼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현승은 "첫 번째 그룹으로 나오는 것에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홍승성 회장님은 물론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무대를 준비하는데 집중했다. 첫 번째 그룹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좋은 출발이 되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고 했다.

이어 홍승성 회장의 조언도 전했다. 나연은 "첫 번째 타자로 나오는 만큼 굉장히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많은 분들에게 감사해 하고 겸손하게 임하는 아티스트가 되라는 말을 많이 하셨다. 핫이슈 모두가 감사함을 잃지 않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밝혔다.

힘 있는 퍼포먼스가 핫이슈만의 차별화된 매력과 장점이라는 예빈에 이어 다빈은 "멋있는 퍼포먼스가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고 거들었다.

핫이슈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이슈 메이커'를 발표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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