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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kg' 정경미, 절로 살 빠질 독박육아? "♥윤형빈 1등남편 됐다" 해명

작성일: 2021.04.29 14:1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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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경미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바쁜 육아 일상을 전했다.

정경미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네요. 첫째 등교 시키고 둘째 두상교정 헬멧 받는 날이라 병원에 있다가 바로 라디오 고고"라고 밝혔다.

이어 "아침식사 사진 찍을 여유도 없고 점심은 고기랑 밥이랑 김에 싸서 저녁은 든든하게 먹었어요. 중간에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 견과류, 방울토마토도 먹었지요. 다음주는 식단을 좀 짜봐야겠어요"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정경미는 자신의 식단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만들기 간단한 고기김밥부터 깍둑썰기한 회가 가득한 소바 샐러드까지, 군침을 자극하는 음식들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한 누리꾼은 "남편한테 도와달라고 해요. 혼자서 둘은 힘들어요. 쓰러집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정경미는 "남편도 같이 했답니다. 요즘 1등 남편이 됐어요"라고 답했다.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몸무게가 63.7kg이라고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 출처|정경미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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