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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추신수 한국 보내고 미국서 몸매 자랑하는 '40세 애셋맘'

작성일: 2021.04.30 06: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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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하원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하원미는 29일 자신의 SNS에 "Reunion"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미니 원피스와 롱부츠를 착용한 채 외출 중인 하원미 모습이 담겼고,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남편 추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를 떠나 SSG랜더스와 계약하며 귀국했지만 하원미는 미국에서 세 자녀와 함께 머물고 있다. 그런 만큼 누리꾼들은 한국에 있는 추신수가 불안하겠다며, 애 셋 있는 엄마로 보이지 않는 하원미 모습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1982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올해 마흔이 된 하원미는 2002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 출처ㅣ하원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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