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임박' 조민아 "몸 무거워 어지럽고 숨쉬기도 버거운 일상"[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출산을 한 달 앞둔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4일 자신의 SNS에 "베이킹을 오래 하면서 생겼던 손목터널 증후군이 다시 도져서 손목 통증이 심해요. 순간순간 시큰대거나 조이듯이 너무 아파서 물건을 잡거나 드는 게 힘들고, 때론 뚜껑을 여는 일조차 어려워 출산 선물로 받은 손목 보호대를 미리 차고 있습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손목 보호대를 차고 손톱에 상처를 입은 조민아 모습이 담겼고, 이에 대해 "요즘 다치는 데도 아주 1등이에요. 200도로 조리한 에어프라이어 내부를 손으로 잡아서 화상을 입지 않나, 어제는 손톱이 안까지 쭉 찢어져서 피가 나고"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음 달 출산을 앞두고 몸이 많이 무거워지면서 집중력도 떨어지고 많이 어지럽고 숨쉬기도 버거운 일상"이라고 토로했다.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 피트니스 센처 CEO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난 지 3주 만에 혼인신고를 올렸고, 임신 소식까지 함께 전했으며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다음은 조민아 글 전문이다.
베이킹을 오래 하면서 생겼던 손목터널 증후군이 다시 도져서 손목 통증이 심해요. 순간순간 시큰대거나 조이듯이 너무 아파서 물건을 잡거나 드는 게 힘들고, 때론 뚜껑을 여는 일조차 어려워 출산 선물로 받은 손목 보호대를 미리 차고 있습니다.
요즘 다치는 데도 아주 1등이에요. 200도로 조리한 에어프라이어 내부를 손으로 잡아서 화상을 입지 않나, 어제는 손톱이 안까지 쭉 찢어져서 피가 나고. 흐규흐규
다음 달 출산을 앞두고 몸이 많이 무거워지면서 집중력도 떨어지고 많이 어지럽고 숨쉬기도 버거운 일상인데요. 많이들 걱정해 주시고, 따뜻한 응원 보내주시는 만큼 남은 기간 예쁘고 좋은 것들 많이 보고, 더 이상 다치지 않고 태교 잘해서 꼭 순산할게요. 안 아픈 데가 없다. 그 와중에 핑크 사랑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