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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들, 럭셔리 3층집 효과 톡톡? 체지방 쏙 빠진 "귀요민"

작성일: 2021.05.11 07: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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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윤아 아들. 출처ㅣ오윤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10일 자신의 SNS에 "귀요민 사랑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물 받은 장난감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는 아들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윤아는 아들의 건강을 위해 몸무게 10kg 감량을 새해 목표로 세운 바 있다. 아들의 활동량을 늘릴 수 있는 주택으로 이사를 가면서 집의 3층 계단을 오르내리며 자연스럽게 많이 움직일 수 있게 하려고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체중은 한 달 전이랑 똑같고 체지방이 좀 빠졌다. 확실히 운동을 하니까 계단 왔다갔다하고 이사한 게 운동 목적이 컸다"며 다이어트 순항을 알렸던 만큼 점점 갸름해지는 아들 근황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한 오윤아는 JTBC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할 예정이다.

▲ 출처ㅣ오윤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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