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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데뷔 이후 처음 도전하는 장르, 새로운 면모 보여드릴 것"

작성일: 2021.05.11 15:58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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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스 시온, 레이븐, 서호, 환웅, 건희, 이도(왼쪽부터). 제공ㅣRBW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원어스가 이번 신곡의 차별화를 짚었다. 

원어스는 1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바이너리 코드'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데뷔 이후 처음 도전하는 장르라 새로운 면모를 보여드릴 수 있다"라고 했다.

원어스는 이날 다섯 번째 미니앨범 '바이너리 코드'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타이틀곡 '블랙 미러'는 현대의 필수품인 TV나 스마트폰의 어두운 화면 속은 모든 것이 통하는 꿈의 공간이지만, 그 속에 갇힌 현대인들의 현실을 빗대어 표현했다. '블랙 미러'를 통해 서로에게 조금 더 집중하자는 원어스의 메시지가 담겼다.

특히 이번 앨범은 기존 강렬한 이미지와 다소 다른 콘셉트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호는 "데뷔 이후 처음 도전하는 장르다. 그런 만큼 새로운 면모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건희는 이번 앨범을 통해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으로 "다크하고 강렬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경쾌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준비 많이 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 여러 가지 장르와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는 한계없는 팀이 됐으면 한다"고 소망했다. 

또한 신곡 퍼포먼스에서는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 오차 없는 '칼군무'와 고난도 무릎 퍼포먼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환웅은 "'무릎 뿌셔' 춤도 있다"며 또 다른 포인트 춤을 설명하기도 했다.

원어스는 11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바이너리 코드'를 발표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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