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아들의 이름으로', 의미있는 1만 돌파[공식]
작성일: 2021.05.17 18:34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들의 이름으로'는 지난 15일 1만 관객을 돌파한 뒤 17일 오전10시 기준 누적 관객수 1만 5187명을 기록했다.
'아들의 이름으로'는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에서 '미나리'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예매율 역시 5.18 민주화운동
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좋은 빛, 좋은 공기'와 함께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의미 있는 성적을 거두고 있다.
'아들의 이름으로'는 1980년 5월 광주에 있었던 '오채근'(안성기)이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는 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 국민배우 안성기가 주연을 맡아 활약하며 의미를 더했다.
1980년 5월 이후 41년이 되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아픔이 이어지고 있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새로운 시각으로 그려내며 진정한 반성에 대한 의미를 묻는 묵직한 메시지에 관객들도 호응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