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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아무리 봐도 60대 돌싱으로 안보이는데…"젊음은 부러운것"

작성일: 2021.05.23 23: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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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서정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서정희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서정희는 자신의 SNS에 "실핀 꽂고 앞머리 기르는 중. 비가 오니까 더 곱슬거려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머리를 올려 이마를 드러낸 서정희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젊음은 부러운 것이다. 그러나 나이 드는 것은 매우 새로운 것이다. 30년 전에는 아무도 젊음에 대해 내게 언급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1962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60세가 된 그는 6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인형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2015년 서세원과 합의이혼한 서정희는 딸 서동주 아들 서동천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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