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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부부의날 챙기는 묘령의 남자 ♥정형돈 자랑…로맨틱 꽃 선물

작성일: 2021.05.22 06: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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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돈(왼쪽)과 한유라. 출처ㅣ한유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가 남편 방송인 정형돈에게 받은 꽃을 자랑했다.

한유라는 21일 자신의 SNS에 "매장에 묘령의 남자가 부부의 날을 기념하며 두고 갔다고. 누군지 너무 알겠는 묘령의 남자. 부부의 날. 이쁘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형돈이 한유라 몰래 두고 간 꽃이 놓여있고, 로맨틱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자 이를 본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멋지시다 형돈오빠"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5월 21일 부부의 날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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