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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父김구라가 선물한 차 운전하며 17kg 쪄도 훈훈한 옆태 자랑

작성일: 2021.05.25 04: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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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그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래퍼 그리가 드라이브를 즐겼다.

그리는 24일 자신의 SNS에 "날이 좋네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롭게 운전 중인 그리 옆모습이 담겼고, 그가 운전 중인 차량은 지난해 김구라가 선물한 국산차다.

특히 최근 한 라디오에서 그리는 "13kg을 감량한 이후 지금은 다시 17kg가 쪘다. 다시 다이어트는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누리꾼들은 17kg 쪄도 '훈훈'한 그의 옆태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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