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신곡 '이모션' 日 차트 1위 석권…역시 '아시아 프린스'
작성일: 2021.05.26 14:0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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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은 19일 선공개한 신곡 '이모션'으로 일본 라인 뮤직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모션'은 19일, 20일 이틀간 일본 라인 뮤직 실시간 차트부터 데일리 차트까지 정상을 싹쓸이했다. 또한 26일 일본 아이튠즈에 첫 공개된 후 실시간 차트 1위를 달성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모션'은 장근석의 어른스러운 남성미와 섹시함이 느껴지는 곡으로, 장근석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30대를 맞이해 한층 성숙해진 장근석의 매력과 아티스트로 새롭게 도전한 색깔이 일본 팬들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소속사는 "장근석이 꾸준한 활동을 통해 연기는 물론 음악적 스펙트럼까지 넓혀 가며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팬들에게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장근석의 '이모션'은 2017년 8월 발매된 4집 '보야지' 이후 3년 9개월 만에 발표된 음반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이모션'과 '스타' 등 3곡이 실렸다.
장근석은 연기 활동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는 "다수 작품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며 배우로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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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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