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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공식입장]

작성일: 2021.05.31 10:58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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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30일 외주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접해 곧바로 검사를 받았고, 31일 멤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일정에 참여한 외주 스태가 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방역 당국으로부터 공식적으로 검사 요청을 받지는 않았으나, 1차로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해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이 나왔다. 곧이어 30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이날 오후 예정된 두 번째 정규 앨범 '혼돈의 장: 프리즈' 미디어 쇼케이스 일정에는 차질이 생겼다. 이날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예스24홀 라이브홀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미디어 쇼케이스는 취소된다.

다만 빅히트 뮤직은 온라인으로 새 앨범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당초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었기 때문에, 빅히트 뮤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코로나19 음성 판정에 따라 온라인 쇼케이스는 진행하기로 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두 번째 정규 앨범 '혼돈의 장 : 프리즈'를 발표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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