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글로벌 돌풍에…데뷔 프로그램 '아이랜드'도 재조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지난해 방송된 '아이랜드'는 엠넷과 하이브의 첫 공동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았다. '아이랜드'로 알을 깨고 나온 엔하이픈은 CJ ENM과 하이브의 합작 법인 빌리브랩 소속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비상 중이다.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 오디션 원천 기술과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한 음악콘텐츠 제작 역량, K팝 아티스트 발굴 노하우를보유한 엠넷과 K팝 대표를 넘어 이제 전 세계 음악 시장을 대표하는 '팝 아이콘'이 된 방탄소년단, 차세대 글로벌 스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속한 하이브의 공동 프로젝트로, '방탄소년단의 아버지' 방시혁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아이랜드'는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아이돌' 탄생을 목표로 한만큼 다양한 국가의 연습생들을 기반으로 세계각국 해외팬들의 관심이 모였다.
방송 기간 동안 유튜브 등 글로벌 온라인 생중계 누적 시청자수는 4400만 이상을 기록했고, 디지털 클립 조회 수 1억 8600만뷰, 총 181개 국가 및 지역에서 투표에 참여하며 전세계적인 열풍을 예고했다.
엔하이픈은 '아이랜드'의 글로벌 생중계 방송, 글로벌 투표, 라이브 캠 등과 다국적 언어 서비스가 제공되는 위버스 앱을 통해 전세계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데뷔 전부터 해외시장에 이름을 알리고 글로벌 팬덤을 쌓아왔다.
엔하이픈이 데뷔 반년 만에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활약하자 이들이 탄생한 '아이랜드' 역시 역주행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까지 '아이랜드' 디지털 클립 조회 수는 총 3억 9400만뷰를 달성, 종영 후에도 꾸준히 조회수가 증가하며 '다시보기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엔하이픈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K팝 공연 기획사 WAAO엔터, 글로벌 팬덤 플랫폼 10월 론칭…팬덤을 먼저 연결하고 공연을 만드는 '발상의 전환'
2026-08-20
-
[전문]'나솔' 16기 옥순, 재혼 5달 만에 파경 "혼인신고는 다시 정리"
2026-08-20
-
제이세라, KBS2 ‘사랑이 온다’ OST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 23일 공개…하석진·안희연 애틋한 감성에 '착붙'
2026-08-20
-
백윤식·이병헌 이전에 하정우·안보현…프리퀄 '내부자들:악인의 탄생' 주연[공식]
2026-08-20
-
"그분 관련내용 안 올려" 홍민기 前여친, 돌연 폭로전 종료 선언
2026-08-20
-
김준호♥김지민, 딸 원했는데…2세는 '아들'이었다 "진짜일 리 없어"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