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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들 김민국 "사실 죽어가는 중, 구조 요청"…왜그러나 봤더니

작성일: 2021.06.03 09:4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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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김민국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근황을 전했다.

김민국은 2일 자신의 SNS에 "생존신고라고 하고 싶은데 사실은 죽어가는 중이라 이 모순적인 상황을 생존신고라고 해도 될지 고민입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김민국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차라리 다잉 메시지는 어떨까요. 구조 요청도 나쁘지 않네요.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시험은 정말 거지 같다는 걸 늘 기억하세요. Hard life"라고 덧붙였다.

특히 2004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8살이 된 김민국은 고2인 만큼 학업 스트레스를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민국은 과거 아빠 김성주, 동생 김민율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출처ㅣ김민국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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