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59세' 황신혜, 지금 이걸 뱃살이라고 공개한건가…"힘줘도 안 들어간다"

작성일: 2021.06.08 04:0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ㅣ황신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황신혜가 근황을 전했다.

황신혜는 6일 자신의 SNS에 "힘줘도 힘줘도.. 잘 안 들어간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을 착용한 채 배 부위를 드러낸 황신혜 모습이 담겼고, 그는 뱃살 고민을 토로했다.

하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체 살이 어딨냐며 날씬한 몸매에 놀라워했고, 1963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9세가 된 황신혜의 자기관리에 감탄했다.

황신혜는 지난 3월 종영한 KBS2 주말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