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면 푸른 봄' 배인혁 "왜소한 체격 위해 살 많이 뺐다"
작성일: 2021.06.14 14:37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배인혁은 14일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극본 고연수, 연출 김정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배인혁은 극 중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기 위해 자발적 '아싸'가 된 남수현 역을 맡는다. 배인혁은 남수현을 연기할 때 신경 쓴 지점을 묻는 말에 "이 친구가 경제적으로 힘들다 보니까 아르바이트도 열심히 하고 잠도 잘 못 자고 밥도 잘 못 먹는다. 외적으로 왜소하게 만드려고 살도 많이 뺐다. 몸에 있는 텐션 자체를 낮추려고 노력했다"고 답했다.
2019년 데뷔한 배인혁은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라이징 스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배인혁은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좋은 작품, 좋은 캐릭터를 하게 돼서 감사하다. 경험도 많이 부족하고 그런 부분들이 아쉽다.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좋은 작품들을 하게 돼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멀리서 보아야 봄인, 가까이서 보면 다른 그들의 청춘 이야기다. 이날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