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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 "새 앨범이 전작과 연결된다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

작성일: 2021.06.14 15:1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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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텐션. 제공ㅣ티오피미디어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업텐션이 새 앨범이 전작과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업텐션이 14일 두 번째 정규앨범 '커넥션'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전작과 연결된다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라고 했다.

업텐션은 이날 두 번째 정규앨범 '커넥센'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9집 '라이트 업'에 이어 9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는 것이다.  

쿤은 "어제 사실 팬들에게는 일찍 자야된다고 했는데 잠을 잘 못잤다. 오랜만의 컴백이다 보니 설레고 떨려서 잠을 잘 못잤다. 그래도 팬들에게 더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더 열심히 준비를 했다. 새로운 음악과 무대가 준비됐으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정규 2집 '커넥션'은 전작의 스핀 오프 이야기를 그린 앨범이다. 전작의 타이틀곡 '라이트'를 통해 청량 섹시의 정석을 보여줬던 업텐션이 이번 '커넥션'의 타이틀곡 '스핀 오프'로 '업스널컬러', '청량 섹시' 콘셉트를 더 확실히 선사할 예정이다.

고결은 "전작에서 서로가 서로의 빛임을 깨닫은 업텐션이 이번에는 시너지로 하나의 빛을 만들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샤오는 "연결됐다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 성장한 저희의 모습을 보여드리려 연습을 많이 했다"고 거들었다.

업텐션은 14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커넥션'을 발표한다. 업텐션은 앨범을 발표하는 이날 오후 7시 40분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컴백쇼핑라이브'를 진행하고, 오후 8시에는 쇼핑 라이브와 브이 라이브를 통해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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