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루미코와 9년째 각방 쓰고 있다…후회중"('퍼펙트라이프')
작성일: 2021.06.17 07:3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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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김정민이 의뢰인으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점검했다.
이날 김정민은 '퍼펙트 라이프'에 나온 이유를 묻는 말에 "코로나19 때문에 '집콕'할 시간이 많이 생겼다. 집안일은 루미코 씨가 더 많이 하는데 왜 내가 더 힘든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 정보도 얻고 체력을 잘 만들어서 루미코 씨가 덜 힘들게 집안일을 도와주고 싶어서 나왔다"며 "이렇게 얘기해야 집에서 반찬이 잘 나온다"고 말했다.
VCR을 통해 김정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정민의 침실에는 루미코가 없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정민은 "셋째 낳고 각방 썼다. 9년 정도 지나고 있는데 후회하고 있다. 15년 차 부부다"라고 얘기했다.
'퍼펙트 라이프'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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