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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클라쓰' 백종원x성시경이 온다…입맛+눈길 잡는 매력포인트 셋

작성일: 2021.06.18 11:37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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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백종원 클라쓰'가 입맛도 눈길도 사로잡을 매력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28일 첫 방송될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는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에게 진짜 한식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한식의 기본기를 가르쳐 전 세계인에게 한식의 매력을 전파하는 프로그램이다.

'백종원 클라쓰'는 기존에 없던 '신개념 글로벌 요리 토크쇼'를 표방한다. 더불어 백종원과 성시경의 신선하고 신뢰가는 조합이 재미와 정보를 모두 잡을 예정이다. '백종원 클라쓰' 측은 프로그램의 매력 키워드를 전하며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1. 백종원과 성시경, 지금껏 본 적 없는 신선한 만남

백종원과 성시경의 신선한 만남이 '백종원 클라쓰'로 성사됐다. 두 사람은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첫 호흡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티키타카를 보여줬다. 이에 첫 방송이 더욱이 기대된다. 이들이 앞으로 '백종원 클라쓰'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기 호기심이 치솟는다. 이와 함께 처음 만난 KBS와 백종원이 보여줄 시너지도 궁금하다.

#2. 한식마스터 백종원과 글로벌 맞춤형 한식

'한식 마스터' 백종원은 외국인과 해외동포까지 사로잡을 글로벌 맞춤형 한식을 공개한다.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의 밥상을 풍성하게 채워온 백종원은 전 세계인을 입문시킬 '백종원표 한식 요리'를 선보인다고 해 벌써부터 침샘을 자극한다.

#3. 요리 및 외국어 능력자 성시경, 다국적 한식 새내기들과 음식토크

연예계 대표 '요리 금손' 성시경은 출중한 요리 실력과 요리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 '백종원 클라쓰' 진행에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성시경은 3개 국어가 가능한 언어 능력자로 능숙한 외국어 실력을 통해 다국적 한식 새내기들과 다채롭고 풍부한 세계 음식 문화 토크를 나눈다고 해 그 내용을 궁금케 한다.

'백종원 클라쓰'는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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