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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 재시, 다리길이가 얼마야…15세의 믿기지 않는 래시가드 핏

작성일: 2021.06.22 04: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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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시. 출처ㅣ재시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재시가 래시가드를 입고 건강미를 뽐냈다.

재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뒷모습이 찍힌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푸른 호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재시는 래시가드를 입고 긴 다리를 과시하는 중이다. 해당 게시물에 경기도 가평을 위치로 태그한 것으로 보아, 재시가 레저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가평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 이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틱톡 영상을 올려,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을 알렸다. 영상 속 재시는 음악에 맞춰 깜찍한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눈부신 외모와 더불어 살랑이는 춤 선이 눈길을 끈다.

특히 재시는 168cm의 큰 키로 모델 같은 비율을 뽐내, 더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07년생인 재시는 우리나라 나이로 올해 15세지만, 15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성숙미를 과시하는 중이다.

재시는 현재 아버지 이동국과 함께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이동국은 최근 "재시를 데뷔시켜야 한다는 연락이 많이 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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