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후드티 입으니 영락없는 대학교 훈남…이런 선배 어디 없나
작성일: 2021.06.23 17:52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뉴에라프로젝트는 23일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배기는 지금부터! 도란도란 듀엣쇼와 배꼽조심 웃음폭탄! 개그뽕서트. 뽕6표 종합 선물 세트를 받고 싶으시다면 오늘 밤 10시 '뽕숭아학당'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임영웅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녹화에 임하고 있는 임영웅은 회색 빛의 깜찍한 후드 티셔츠를 입은 채 미소 띈 얼굴로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슈트에 이어 스포티한 후드 티셔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학 강의를 듣고 있는 듯 '훈훈'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뽕숭아 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