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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드림콘서트'때 선배 골든차일드가 '우쭈쭈'해줬다"

작성일: 2021.06.29 16:28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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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드리핀이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른 당시를 떠올렸다. 

드리핀은 2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첫 번째 싱글 '프리 패스' 쇼케이스를 열고 "'드림콘서트'때 골든차일드 선배들이 '우쭈쭈'해줬다'라고 했다.

드리핀은 이날 오후 6시 첫 싱글 '프리 패스'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드리핀이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 3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베터 투모로우' 이후 약 3개월이다. 

초고속 컴백한 드리핀은 그간 열심히 연습했다며 "첫 번째 싱글 '프리패스'로 인사드리는데 긴장 되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준호는 "빠른 컴백인 만큼 되게 기대도 많이 하고 기뻐했다. 저희만큼 팬분들도 기뻐하시더라. 여름인 만큼 청량한 에너지로 '이게 청량이다'라는 에너지를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그간 근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특히 드리핀은 최근 '드림콘서트' 무대에 올라, 차세대 핫루키 K팝 보이그룹임을 증명했다. 

준호는 '드림콘서트'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 갔는데 너무 재밌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팬분들이 플래카드도 해주셨다. 골든차일드 선배들도 사진 찍을 때 '우리 아기들'이라며 우쭈쭈해주셔서 너무 재밌었다. 장준 선배가 특히 잘 챙겨주셨다"고 선배 골든차일드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드리핀의 첫 싱글 '프리 패스'는 29일 오후 6시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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