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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재데뷔에 대한 부담감 이겨내기 위해 연습 많이 했다"

작성일: 2021.06.30 14:53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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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한, 젠, 태동, 휘찬, 혁, 한겸, 정훈, 제현, 케빈, 예찬, 세빈(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오메가엑스가 다시 데뷔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오메가엑스는 30일 첫 번째 미니앨범 '바모스'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재데뷔라서 부담감은 어쩔 수 없었다"라고 했다.

오메가엑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바모스'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데뷔한다.

태동은 "오메가엑스로 새롭게 시작됐다"고 했고, 휘찬은 "열심히 준비했다.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혁은 "11명 다 열심히 했다"고 말했고, 한겸은 "열정으로 무대를 부숴버리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정훈도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했고, 제현은 "오늘 무대 부쉬고 들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예찬은 "저희를 오랜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 드리고 싶다"고 했다.

멤버 전원이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및 기존 보이그룹 주축 멤버로 이뤄진 만큼, 신인 답지 않은 내공과 경력, 노련한 무대 매너까지 예고했다. 이에 팀 완성도적인 측면으로 기대가 큰 상황이다. 

그런 만큼, '재데뷔'라는 점에서 각오가 더욱 무거울 것으로 보인다. 혁은 "멤버들 모두가 재데뷔이기 때문에 부담감은 어쩔 수 없었다. 이겨내기 위해 연습도 이야기도 많이 했다. 활동할 때보다 더 성장하지 않았으면 또 다시 무대에 오를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해서 이번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했다"고 새로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

오메가엑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바모스'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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