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재데뷔에 대한 부담감 이겨내기 위해 연습 많이 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오메가엑스가 다시 데뷔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오메가엑스는 30일 첫 번째 미니앨범 '바모스'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재데뷔라서 부담감은 어쩔 수 없었다"라고 했다.
오메가엑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바모스'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데뷔한다.
태동은 "오메가엑스로 새롭게 시작됐다"고 했고, 휘찬은 "열심히 준비했다.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혁은 "11명 다 열심히 했다"고 말했고, 한겸은 "열정으로 무대를 부숴버리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정훈도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했고, 제현은 "오늘 무대 부쉬고 들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예찬은 "저희를 오랜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 드리고 싶다"고 했다.
멤버 전원이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및 기존 보이그룹 주축 멤버로 이뤄진 만큼, 신인 답지 않은 내공과 경력, 노련한 무대 매너까지 예고했다. 이에 팀 완성도적인 측면으로 기대가 큰 상황이다.
그런 만큼, '재데뷔'라는 점에서 각오가 더욱 무거울 것으로 보인다. 혁은 "멤버들 모두가 재데뷔이기 때문에 부담감은 어쩔 수 없었다. 이겨내기 위해 연습도 이야기도 많이 했다. 활동할 때보다 더 성장하지 않았으면 또 다시 무대에 오를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해서 이번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했다"고 새로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
오메가엑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바모스'를 발표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