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큰딸 라니, 벌써 엄마 따라잡는 7살 키…"어깨까지 금방 오겠네"
작성일: 2021.07.01 14: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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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윤지가 첫째 딸 라니와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1일 자신의 SNS에 "우리 라니 얼마나 컸는지 한번 볼까? 엄마 어깨까지 금방 오겠네. 7세의 여름"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원피스를 착용한 채 서있는 이윤지와 딸 모습이 담겼고, 이를 본 최희는 "우아 라니 엄청 많이 컸네요"라고 감탄했다.
특히 7살인 라니는 프로필상 164cm인 이윤지의 허리 위까지 닿는 큰 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딸 라니와 소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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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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