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문채원 "군대 간 동생 기살리려 면회가려했는데 거절 당했다"('미우새')

작성일: 2021.07.02 10:11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문채원.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문채원이 반전 예능감을 자랑한다.

문채원은 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거침 없는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문채원은 '만약 배우자가 같은 배우라면 뽀뽀, 포옹, 키스 등 애정신 중 어디까지 허락할 수 있냐'는 질문을 받고 심사숙고 끝에 하나를 골라 대답한다. 문채원의 솔로몬급 대답에 MC들은 물론 '모벤져스'까지 크게 놀란다.

그러나 MC들은 짓궂은 '막장 상황극'을 시작하고, 참다못한 문채원은 급기야 "나 약올려?"라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문채원은 남동생과 일화도 공개한다. 군대 간 동생의 기를 살려주고 싶어 면회를 가겠다고 했으나 동생이 면회를 극구 반대해 가지 못했다는 것. 서장훈 역시 공감한 듯 여동생과 일화를 꺼내 폭소를 선사한다. 

또한 문채원은 운전 연수를 받을 때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 사람으로 '미우새' 아들 중 한 명을 선택해 문채원의 '원픽'에도 관심이 쏠린다.

'미우새'는 4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