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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안혜경, 다이어트+축구하더니 살 쏙 빠진 얼굴과 '개미허리'

작성일: 2021.07.03 06: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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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안혜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근황을 전했다.

안혜경은 1일 자신의 SNS에 "로시네만 오면 기부니가 너무 좋아"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옷 가게에서 다양한 의상을 착용한 채 잘록한 허리를 뽐낸 안혜경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3세가 된 그는 1년 365일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힌 만큼 갸름한 얼굴과 '개미허리'를 자랑했고, 누리꾼들은 축구하면서 더 빠진 것 같다고 감탄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 출처ㅣ안혜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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