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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새 앨범, 역대급으로 뚫고 지나간다"

작성일: 2021.07.05 14: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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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식스. 제공ㅣ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데이식스 유닛 이븐 오브 데이가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는 5일 두 번째 미니앨범 '라잇 스루 미'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은 역대급으로 뚫고 지난간다"라고 했다.

영케이, 원필, 도운 3인으로 구성된 데이식스의 첫 유닛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는 이날 새 앨범 '라잇 스루 미'를 발표하고,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부터는 리더로 활동하는 원필은 "열심히 만든 새 앨범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좋고, 여름하고 신나는 곡들은 물론이고 여름 밤에만 느낄 수 있는 감성도 있다. 그게 이븐 오브 데이의 새 앨범일 것 같다. 좋은 앨범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영케이는 "셋 모두 열심히 준비해서 자신있게 말씀드린다. 이번 활동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인사했고, 도운은 "늘 새로운 앨범으로 인사드리는 이 시간이 제일 긴장되고 설레기도 한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들어 주시고 감상해달라"고 당부했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뚫고 지나가요'를 필두로 '우린' '역대급' '네가 원했던 것들' '비극의 결말에서' '나 홀로 집에' '러브 퍼레이드'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원필은 "저희 음악적 감성이 많이 들어갔다. 한층 더 깊어진 음악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영케이는 이번 앨범을 한 마디로 "역대급으로 뚫고 지나간다"고 소개했다.

데이식스 이븐 오븐 데이의 새 앨범 '라잇 스루 미'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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