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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출산 2주만에 40kg대 실화냐…"온몸 부어 언제 빠지나 했는데"

작성일: 2021.07.06 13: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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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민아(왼쪽)와 아들. 출처ㅣ조민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6일 자신의 SNS에 "출산 14일차 엄마와 생후 14일차 아들. 온몸이 팅팅 부어서 이 부기 언제 다 빠지나 했는데 산후 관리도 받고 수유하는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계속해 줘서 40kg대로 빠졌습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갸름한 얼굴을 자랑한 조민아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새벽에도 수유랑 유축을 계속해서 잠을 못 자는 만큼 얼굴은 여전히 부어있지만 아가 맘마 먹는 모습 보면 피곤함이 싹 가셔요.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른답니다. 엄마가 행복해서 그런지 우리 강호도 행복한 모유 먹고 쑥쑥 잘 크고 있어요. 빨리 키워서 허니베어랑 셋이 운동하고 싶네요"라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 피트니스 센처 CEO와 결혼을 전제로 만난 지 3주 만에 혼인신고하며 임신 소식을 전했고,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달 23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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