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충격적인 여장의 추억…잘생기고 예쁘고 혼자 다 가졌네
작성일: 2021.07.06 22: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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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여장 당시를 떠올렸다.
임영웅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전 사진 소방출"이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과거 사진으로 보이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훈훈한 모습의 셀카가 두 장과 여장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특히 여장한 사진에서 영화 '레옹'의 캐릭터 마틸다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가 지난해 6월 방송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마틸다로 변신한 모습을 뒤늦게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평소 멋있는 모습과 달리,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산다.
임영웅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진에 오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로 통한다. 현재는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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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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