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스타일 바꾸니 인형 비주얼…'비율 여신' 어디 안가지
작성일: 2021.07.08 12:15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유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길게 기른 검은 머리카락에 웨이브를 넣어 이미지를 바꾼 이유비는 청바지에 라일락 컬러 티셔츠를 매치한 모습. 청초하고도 도도한 느낌을 풍기는 색다른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며 반색했다.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최근 이승기와 열애를 인정한 이다인의 언니이기도 한 이유비는 현재 드라마 tvN, 티빙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을 촬영 중이다.
이유비는 1990년 11월생으로 올해 31세다. 이화여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이유비는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2년 KBS2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15년에는 '밤을 걷는 선비'로 첫 주연을 맡아 그해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프로필상으로 165cm, 45kg인 이유비는 뛰어난 외모에 신체 비율도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여성들의 워너비로 주목받고 있다. 사랑의 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