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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스타일 바꾸니 인형 비주얼…'비율 여신' 어디 안가지

작성일: 2021.07.08 12:1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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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유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유비가 달라진 스타일링과 함께 확 바뀐 분위기로 시선을 붙들었다.

이유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길게 기른 검은 머리카락에 웨이브를 넣어 이미지를 바꾼 이유비는 청바지에 라일락 컬러 티셔츠를 매치한 모습. 청초하고도 도도한 느낌을 풍기는 색다른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며 반색했다.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최근 이승기와 열애를 인정한 이다인의 언니이기도 한 이유비는 현재 드라마 tvN, 티빙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을 촬영 중이다.

이유비는 1990년 11월생으로 올해 31세다. 이화여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이유비는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2년 KBS2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15년에는 '밤을 걷는 선비'로 첫 주연을 맡아 그해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프로필상으로 165cm, 45kg인 이유비는 뛰어난 외모에 신체 비율도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여성들의 워너비로 주목받고 있다. 사랑의 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다.

▲ 출처|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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