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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들도 명품…'연매출 25억♥' 이시영, 못 말리는 명품 사랑

작성일: 2021.07.13 05: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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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영(왼쪽), 아들 정윤 군. 출처ㅣ이시영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시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러운 젤리반지"라며 "멀었지만 너무 아름다웠던 '멘탈리스트' 익산 촬영. 내 사랑 조정윤"이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아들 정윤 군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과 정윤 군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창이 큰 모자를 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시영이 쓰고 있는 모자는 한 명품 브랜드에서 60~70만 원 가격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 정윤 군과 이시영이 각각 다른 명품 브랜드의 하얀색 티셔츠를 입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낸다. 2018년생인 정윤 군은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4세다. 

이시영은 외식사업가와 2017년 결혼, 이듬해 아들 정윤 군을 출산했다. 그는 KBS 조이 '셀럽뷰티 3'에 출연 중이며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열연했다.

최근 방송된 엠넷 'TMI 뉴스'에서 이시영은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 베스트 14'에 이름을 올렸고, 남편은 외식사업 연 매출 25억 원의 사업가 '리틀 백종원'으로 소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이시영(오른쪽), 아들 정윤 군. 출처ㅣ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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