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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185cm 키 벌써 따라잡은 중2 아들에 깜짝…"세월 무섭다"

작성일: 2021.07.13 04: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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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용규, 아들의 과거(왼쪽)와 현재. 출처ㅣ전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전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12일 자신의 SNS에 "세월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불과 몇 년 전"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니스 선수 임용규를 만난 아들 라익 모습이 담겼고, 품에 안겨있던 과거와 달리 훌쩍 커 함께 서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프로필상 185cm 선수 키를 따라잡은 아들의 '폭풍 성장'은 모두를 놀라게 했고, 아들 라익은 현재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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