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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김학래♥임미숙 며느리 되나…"100억 중국집 줄 것"('대한외국인')

작성일: 2021.07.15 07:5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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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아. 출처|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초아가 AOA 탈퇴 후 카페 창업을 알아봤다고 고백했다.

초아는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AOA 탈퇴 후 공백기 동안 쉬면서 카페 창업까지 알아봤다"고 밝혔다.

초아는 "3년의 공백기 동안 쉬면서 다른 일을 알아봐야 하나 생각했다. 연예계 일이 워낙 불규칙하다 보니 자영업을 해보면 어떨까 해서 카페도 알아봤다. 그런데 인테리어도 그렇고 돈이 너무 많이 들더라"고 했다.

초아의 말을 듣던 김학래는 "중국집을 한 번 해보자"고 제안했고, 초아는 "안 그래도 여쭤보고 싶었다. 팁이나 노하우가 있으면 전수받고 싶다"고 했다. 100억 원 매출을 달성한 중국집을 운영 중인 김학래는 "그럴 필요 없이 저희 아들이 30살이다. 아예 중국집을 덩어리째 주겠다"고 결혼을 추진해 폭소를 자아냈다. 

초아는 주식 수익을 조심스럽게 공개하기도 했다. 초아는 "코로나가 터지고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고 해서 주식시장에 발을 들였다. 다행히 50~55% 정도 수익률이 된다"고 안정적인 수익을 거두고 있다고 했다. 

슈카는 "펀드 매니저 생활을 오래해서 자산 중 주식의 비중이 많이 높다. 70% 이상"이라고 했고, 유수진은 "부동산이 30%, 주식이 60%, 나머지 10%는 현금 등 기타 자산"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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