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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무서운 눈빛으로 쳐다보면서…"이제는 웃는거야 스마일 어게인"

작성일: 2021.07.16 08: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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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정화. 출처ㅣ엄정화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년전 '와치 미 무브' 방송 앞두고 리허설 전"이라며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목소리와 오랜만의 무대에 내 표정. 이제는 웃는 거야, 스마일 어게인"이라고 남겼다.

사진 속 엄정화는 대기실에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에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이 잘 어울려, 눈길을 끈다. 진지한 표정으로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프로페셔널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

196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3세인 엄정화는 지난해 12월 신곡 '호피무늬'를 발표했다. 올해는 tvN '온앤오프'로 첫 예능 MC 도전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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