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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누가 38세 돌싱으로 보겠나…혼자 헤어 펌도 하는 '금손'

작성일: 2021.07.20 06: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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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구혜선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SNS에 "셀프 펌"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구혜선이 꽃 미모를 발산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8세가 된 그는 '돌싱(돌아온 싱글)'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구혜선은 9번째 연출작 '다크 옐로우'를 통해 영화 감독으로 복귀한다. 영화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그린다.

▲ 출처ㅣ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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