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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희재, 코로나19 확진 판정…장민호·영탁 이어 '미스터트롯' 세번째

작성일: 2021.07.20 13:2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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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재. 출처| 김희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희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희재는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희재는 지난 13일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 모태범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미스터트롯' 톱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와 함께 검사를 받았다.

이후 장민호는 확진 판정을 받았고 임영웅, 영탁, 김희재, 정동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자가격리 중 이상 증세를 느껴 재검사 끝에 양성 판정을 받은 영탁에 이어 김희재 역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톱6 중 장민호, 영탁, 김희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들이 출연했던 '뽕숭아학당'은 한 주 방송을 쉬어간다. TV조선은 지난 19일 '뽕숭아학당' 결방을 알리며 "'뽕숭아학당' 관련해 조금이라도 접촉우려가 있는 모든 인원을 대상으로 연쇄감염의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 검사와 자체격리를 실시 중"이라며 "방역당국과의 긴밀한 협조하에 접촉자 관리와 감염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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