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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윤후, 여자친구와 요트 드라이브-랍스터 먹방…럭셔리 휴가

작성일: 2021.07.22 05: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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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윤민수 아내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휴가 근황이 공개됐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로 때문에 고민하느라 머리 복잡했을 텐데 힐링 제대로 하고 온"이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여름휴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휴가 중인 근황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후가 요트를 타는가 하면 랍스터를 먹는 등 모습이 담겼다.

윤후는 형광색 조끼를 착용하고 배를 조정하면서, 함께 여행하는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특히 여자친구와 나란히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윤후 일행 뒤로 보이는 부산 해운대 풍경도 눈길을 끈다. 윤후가 친구들과 해운대에서 요트를 탄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윤민수 아내는 지난 14일 윤후가 친구 만나러 부산으로 떠난다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6살인 윤후가 훌쩍 큰 모습으로 친구들과 즐거운 휴가를 보내 감탄을 사고 있다.

윤민수 가족은 2015년 종영한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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